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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일하는 사회적 기업 소망디지털인쇄 사회적협동조합

2003년 사단법인 전국산재장애인단체연합회로 시작하여 장애인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2024년 새롭게 소망디지털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가를 받아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산업현장에서 불의의 산업재해로 장애를 얻은 산재노동자들과 그 가족이 안정적으로 사회적·경제적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장애인도 비장애인 못지 않은 경제적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얻고, 사회적 존중을 통해 자신감있는 존재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남을 포용하고 배려하면서 함께 행복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이 불편함 없이 함께 일하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